위의 위험 신호 판정은 전부 이 기록에서 나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공시·AWS 가격표에서
잡힌 변경 하나하나가 한 줄이고, 신호가 켜지고 꺼지는 이유를 원문 링크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감지 순으로 정렬되며, 각 줄의 first_seen(기계가 처음 본 시각)과 원천 공개 시각의
차이가 "얼마나 빨리 봤는가"의 성적표입니다. RSS 구독
연구용 참고 자료 — 판단에 쓰지 않습니다 (구 채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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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폐기했나
이 점수가 성과로 여겼던 두 발견(아마존 서버 내용연수 되돌림, AWS GPU 정가 인하)을 검증한 결과,
둘 다 발표 당일 헤드라인이었던 공개 정보를 각각 14개월·28일 늦게 수신한 것이었습니다.
점수가 재고 있던 것은 시장 대비 우위가 아니라 운영자 자신의 주목 지연이었습니다.
게다가 종합 점수의 가중치(0.5/0.3/0.2)와 임계 60은 참고할 완결 사이클이 2000년 텔레콤
한 건뿐이라 보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판단은 위의 감지·위치 체계가 맡고,
이 구조는 연구 기록으로만 돌립니다 — 그리고 위 체계도 반증 기준에 미달하면 같은 방식으로 내립니다.
왜 미관측을 0이나 50으로 채우지 않나
채우는 순간 "모른다"가 "측정했더니 그 값이다"로 둔갑하기 때문입니다. 이 척도에서
0은 "고점에서 역사상 가장 멀다", 50은 "역사적 중간이다"라는 주장인데, 둘 다 데이터 없이
하는 주장입니다. 실제로 2026-08-02 이전의 이 대시보드는 관측 부족분을 직전 값과 50으로
메워 근거 없는 52/100 · 경계를 공개하고 있었습니다. 그 실패 이후, 미관측은 어떤
값도 되지 않고 판정 불가로 끝까지 전파됩니다.
"3년 이상 + 관측 12개"는 절대적 기준인가
아닙니다 — 절대적 근거는 없으며, 결과를 보기 전에 못박아 둔 저자의 사전 판단입니다
(임계 60과 같은 지위). 다만 각 조건이 막는 오류는 구체적입니다. 기간 조건(3년)이 없으면
일간 지표가 24일치만으로 자격을 얻어 다년 사이클의 백분위를 며칠짜리 기준선으로 재게 되고,
개수 조건(12)이 없으면 관측 2~3개 중 상위였다는 것이 "역사적 고점 근접"으로 채점됩니다
(n=3이면 두 값만 아래 있어도 점등 하한을 넘습니다). 3과 12라는 값 자체가 최적이라는
증명은 없고, 바로 그 보정 불가능성이 이 구조를 연구용으로 내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아래의 점수·단계·판정은 2026-08-05 부로 판단 경로에서 내려졌습니다.
이 구조가 성과로 여겼던 두 발견(Amazon 서버 내용연수 되돌림, AWS GPU 정가 인하)은
검증 결과 모두 발표 당일 헤드라인이었던 공개 정보의 뒤늦은 수신이었습니다.
점수가 잰 것은 시장 대비 우위가 아니라 운영자의 주목 지연이었습니다.
채점은 연구용으로 계속 돌지만 판단은 위의 사건 원장이 대신하며,
탐지기 역시 반증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같은 방식으로 내립니다.
종합 고점 근접도 (연구 모델 — 판단에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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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사건 기록 (참고)
자주 일어나지 않아 점수로 만들 수 없는 사건들입니다 — 발생 여부만 기록하며,
점수와 단계 어디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7개 축 스코어
행을 누르면 지표 원값과 근거 기사가 펼쳐집니다. 회색 세로선은 점등 임계치 60.
점수화되지 않은 축이 있습니다 — 자기 이력이 3년 이상이면서 관측 12개 이상인
지표만 백분위 기여 자격을 얻습니다. 기간과 개수를 모두 보는 이유는, 개수만 보면 일간 지표가
12일치로 자격을 얻고(다년 사이클을 12일 기준선으로 잽니다) 분기 지표는 반대로 12년을
요구받기 때문입니다. 구성 축이 하나라도 점수화되지 않으면 그 단계는 판정하지 않고
미평가로 둡니다. 미관측을 중립값 50으로 대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축은 사전 가중치의 절반 이상이 실제로 측정된 경우에만 평가합니다.
주력 지표가 빠진 채 보조 지표 하나로 낸 숫자를 그 축의 점수라고 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 축의 커버리지가 그 비율입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수집기가 더 필요한 문제입니다.
희소하게 일어나는 사건은 백분위 자격을 채울 수 없어(거의 일어난 적 없다는 것 자체가
정보이므로) 점수 채널에서 분리해 희소 사건 기록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기록이 있어도
단계는 점등되지 않습니다 — 한 기업의 사건을 사이클 전환의 충분조건으로 두는 것은
별도의 주장이고, 그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점수 산출 방법
1. 축 점수
구성 지표를 자기 이력 대비 백분위로 변환해 가중평균합니다. direction = −1인 지표(백로그, 예약가 등
높을수록 고점에서 먼 지표)는 부호를 뒤집습니다. 신선하지 않은(stale) 관측은 제외하고 coverage로 노출합니다.
2. 단계 집계
①선행 = mean(축3, 축6) · ②동행 = mean(축1, 축4, 축5) · ③후행 = 축2 — 각 60 초과 시 점등.
구성 축 중 하나라도 점수화되지 않으면 그 단계는 계산하지 않고 미평가로 둡니다.
3. 확인 기간과 구성 변경
점등은 순간 조건이 아니라 확정 상태입니다. 순간 조건이 확정 상태와 어긋난 평가가
연속 3회 쌓여야 상태가 뒤집힙니다. 켜질 때와 꺼질 때 같은 기간을
요구하는 것이 이력현상이며, 진입·이탈 임계를 따로 두면 보정 근거 없는 상수가 하나 더 생기므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단계에서 실제로 채점된 지표 집합을 기록합니다. 그 집합이 바뀌면 앞뒤 점수는
비교할 수 없으므로 해당 단계를 재확인 중으로 두고 판정을 미결로 내립니다.
이 대시보드에서 점수가 흔들리는 주된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구성 변화입니다 —
축 대부분의 원자료가 분기라 그 사이 점수는 상수이고, 일간 변동은 대개 지표가
신선도에서 탈락했다 복귀하거나 기간 자격을 새로 얻어 편입되면서 생깁니다.
확인 기간 역시 보정된 값이 아닙니다.
4. 판정은 개수가 아니라 순서
① → 경계 · ①② → 위험 · ①②③ → 진행 중.
①을 건너뛴 점등은 이 프레임워크의 순차 가설을 벗어난 상태이므로 비정형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5. 종합 점수
0.5×① + 0.3×② + 0.2×③. 세 단계가 모두 평가된 경우에만 산출합니다.
이 가중치와 임계 60은 데이터로 보정된 값이 아니라 저자의 사전 판단입니다.
참고 사례가 2000년 텔레콤 한 건뿐이라 현재로서는 통계적 보정이 불가능합니다.
메인 판단은 단계 점등 패턴이고 종합 점수는 보조입니다.
6. 뉴스 배치
각 지표에는 앵커(현재 값의 근거가 되는 기사, 상단 고정)와 스트림(나머지 최신순)이 붙습니다.
앵커는 최신 기사가 아니라 값을 정당화하는 기사이므로, 값이 바뀔 때만 교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