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위험 신호 판정은 전부 이 기록에서 나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공시·AWS 가격표에서
잡힌 변경 하나하나가 한 줄이고, 신호가 켜지고 꺼지는 이유를 원문 링크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감지 순으로 정렬되며, 각 줄의 first_seen(기계가 처음 본 시각)과 원천 공개 시각의
차이가 "얼마나 빨리 봤는가"의 성적표입니다. RSS 구독
연구용 참고 자료 — 판단에 쓰지 않습니다 (구 채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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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점 구조를 왜 판단에서 뺐나
이 접기 안의 구조는 7개 축의 지표를 선행·동행·후행 그룹으로 묶어 가중 합성
(0.5/0.3/0.2)한 0~100 점수로 고점 근접도를 재려던 구 채점 체계입니다.
이 체계를 운영하면서 성과로 내세웠던 대표 발견이 둘 있었습니다 — 아마존 서버
내용연수 되돌림, AWS GPU 정가 인하. 그런데 검증해 보니 둘 다 발표 당일 공식
공개된 정보의 뒤늦은 수신이었습니다: 아마존 건은 2025-02-06 공시를 약
18개월 뒤에, AWS 건은 2025-06-05 공식 발표를 약 14개월 뒤에 회고적으로
발견했고, 비교에 쓴 가격표조차 공식 발표보다 28일 늦은 버전이었습니다. 즉 이
발견들이 입증한 것은 "시장보다 앞섰다"가 아니라 "운영자의 주목 지연부터
줄여야 한다"였고, 채점 체계의 가치를 보여준다던 사례들이 사라지면서 이 구조를
판단에 두는 근거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여기에 가중치와 임계 60을 보정할 완결
사이클 자료가 사실상 2000년 텔레콤 한 건뿐이라 점수를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 문제가
겹칩니다. 그래서 폐기가 아니라 판단 경로에서 강등됐습니다: 판단은 주목
지연 문제를 직접 고치는 페이지 상단의 감지 체계(공시·가격표를 공개 즉시 수신)가
대신하고, 연구용 채점은 계속 돌며 상단 수요축 계산의 원료(지표별 rank 구간)가
됩니다. 상단의 감지·위치 체계도 반증 기준에 미달하면 같은 방식으로 내립니다.
왜 미관측을 0이나 50으로 채우지 않나
채우는 순간 "모른다"가 "측정했더니 그 값이다"로 둔갑하기 때문입니다. 이 모델 좌표에서
0은 "역사상 가장 확장 쪽 끝", 50은 "역사적 중간"이라는 관측 주장인데, 둘 다 데이터
없이 부여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과거 공개됐던 52/100 · 경계(정확히는 51.5의
반올림)는 라이브 계산이 아니라 수동 입력된 씨앗값(method=seed)들의 합성값이었고,
구 코드에는 결측을 직전값·50으로 메우는 경로도 있었습니다. 그 실패 이후 미관측은
어떤 값도 되지 않고 판독 불가로 끝까지 전파됩니다.
"자기 이력 3년 + 관측 12개" 자격 기준은 절대적인가
이 채점에는 자기 이력 3년 이상 + 관측 12개 이상을 채운 지표만 백분위 계산에
기여한다는 자격 규칙이 있습니다 — 아래 지표 목록의 "기간 자격 대기"가 이
규칙에 걸려 있는 지표들입니다. 이 숫자에 절대적 근거가 있는가:
아닙니다 — 절대적 근거도, 처음부터 사전 등록된 값도 아닙니다. 설계 과정에서
기존 결과를 본 뒤 24개 → 3년+8개 → 3년+12개로 수정된 이력이 있고, n=12의 당초
근거("관측 하나로 점등이 안 뒤집힌다")는 이후 검산에서 거짓으로 판명되어 정정됐습니다.
정확한 지위는 "현재 모델 버전에서 미래 적용을 위해 동결한 최소 자격 게이트"입니다:
3년은 며칠짜리 창으로 다년 사이클의 백분위를 재는 오류를, 12개는 극소 표본 점등
(n=3이면 관측 2개로 하한 초과)을 막을 뿐입니다. n=12에서도 관측 한 칸으로 임계 60
통과가 뒤집힐 수 있으며(하한 58.33↔66.67), 어떤 n도 그 경계 이동을 없애지 못합니다 —
안정성 보장이 아니라 최소 적합성 게이트이고, 이 보정 불가능성이 구조를 연구용으로
내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아래의 점수·단계·판정은 2026-08-05 부로 판단 경로에서 내려진 연구용 출력입니다.
내린 이유는 위 "이 채점 구조를 왜 판단에서 뺐나"에 있습니다. 현재 판단은 페이지
상단의 감지·위치 체계가 담당합니다.
종합 고점 근접도 (연구 모델 — 판단에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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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사건 기록 (참고)
자주 일어나지 않아 점수로 만들 수 없는 사건들입니다 — 발생 여부만 기록하며,
점수와 단계 어디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7개 축 스코어
행을 누르면 지표 원값과 근거 기사가 펼쳐집니다. 회색 세로선은 점등 임계치 60.
점수화되지 않은 축이 있습니다 — 자기 이력이 3년 이상이면서 관측 12개 이상인
지표만 백분위 기여 자격을 얻습니다. 기간과 개수를 모두 보는 이유는, 개수만 보면 일간 지표가
12일치로 자격을 얻고(다년 사이클을 12일 기준선으로 잽니다) 분기 지표는 반대로 12년을
요구받기 때문입니다. 구성 축이 하나라도 점수화되지 않으면 그 단계는 판정하지 않고
미평가로 둡니다. 미관측을 중립값 50으로 대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축은 사전 가중치의 절반 이상이 실제로 측정된 경우에만 평가합니다.
주력 지표가 빠진 채 보조 지표 하나로 낸 숫자를 그 축의 점수라고 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 축의 커버리지가 그 비율입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수집기가 더 필요한 문제입니다.
희소하게 일어나는 사건은 백분위 자격을 채울 수 없어(거의 일어난 적 없다는 것 자체가
정보이므로) 점수 채널에서 분리해 희소 사건 기록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기록이 있어도
단계는 점등되지 않습니다 — 한 기업의 사건을 사이클 전환의 충분조건으로 두는 것은
별도의 주장이고, 그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점수 산출 방법
1. 축 점수
구성 지표를 자기 이력 대비 백분위로 변환해 가중평균합니다. direction = −1인 지표(백로그, 예약가 등
높을수록 고점에서 먼 지표)는 부호를 뒤집습니다. 신선하지 않은(stale) 관측은 제외하고 coverage로 노출합니다.
2. 단계 집계
①선행 = mean(축3, 축6) · ②동행 = mean(축1, 축4, 축5) · ③후행 = 축2 — 각 60 초과 시 점등.
구성 축 중 하나라도 점수화되지 않으면 그 단계는 계산하지 않고 미평가로 둡니다.
3. 확인 기간과 구성 변경
점등은 순간 조건이 아니라 확정 상태입니다. 순간 조건이 확정 상태와 어긋난 평가가
연속 3회 쌓여야 상태가 뒤집힙니다. 켜질 때와 꺼질 때 같은 기간을
요구하는 것이 이력현상이며, 진입·이탈 임계를 따로 두면 보정 근거 없는 상수가 하나 더 생기므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단계에서 실제로 채점된 지표 집합을 기록합니다. 그 집합이 바뀌면 앞뒤 점수는
비교할 수 없으므로 해당 단계를 재확인 중으로 두고 판정을 미결로 내립니다.
이 대시보드에서 점수가 흔들리는 주된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구성 변화입니다 —
축 대부분의 원자료가 분기라 그 사이 점수는 상수이고, 일간 변동은 대개 지표가
신선도에서 탈락했다 복귀하거나 기간 자격을 새로 얻어 편입되면서 생깁니다.
확인 기간 역시 보정된 값이 아닙니다.
4. 판정은 개수가 아니라 순서
① → 경계 · ①② → 위험 · ①②③ → 진행 중.
①을 건너뛴 점등은 이 프레임워크의 순차 가설을 벗어난 상태이므로 비정형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5. 종합 점수
0.5×① + 0.3×② + 0.2×③. 세 단계가 모두 평가된 경우에만 산출합니다.
이 가중치와 임계 60은 데이터로 보정된 값이 아니라 저자의 사전 판단입니다.
참고 사례가 2000년 텔레콤 한 건뿐이라 현재로서는 통계적 보정이 불가능합니다.
메인 판단은 단계 점등 패턴이고 종합 점수는 보조입니다.
6. 뉴스 배치
각 지표에는 앵커(현재 값의 근거가 되는 기사, 상단 고정)와 스트림(나머지 최신순)이 붙습니다.
앵커는 최신 기사가 아니라 값을 정당화하는 기사이므로, 값이 바뀔 때만 교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