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측정형이 아니라 발생 여부로만 판단하는 항목입니다.
백분위 자격을 채울 수 없어 점수와 단계 점등 어디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7개 축 스코어
행을 누르면 지표 원값과 근거 기사가 펼쳐집니다. 회색 세로선은 점등 임계치 60.
점수화되지 않은 축이 있습니다 — 자기 이력이 3년 이상이면서 관측 12개 이상인
지표만 백분위 기여 자격을 얻습니다. 기간과 개수를 모두 보는 이유는, 개수만 보면 일간 지표가
12일치로 자격을 얻고(다년 사이클을 12일 기준선으로 잽니다) 분기 지표는 반대로 12년을
요구받기 때문입니다. 구성 축이 하나라도 점수화되지 않으면 그 단계는 판정하지 않고
미평가로 둡니다. 미관측을 중립값 50으로 대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축은 사전 가중치의 절반 이상이 실제로 측정된 경우에만 평가합니다.
주력 지표가 빠진 채 보조 지표 하나로 낸 숫자를 그 축의 점수라고 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 축의 커버리지가 그 비율입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수집기가 더 필요한 문제입니다.
희소하게 일어나는 사건은 백분위 자격을 채울 수 없어(거의 일어난 적 없다는 것 자체가
정보이므로) 점수 채널에서 분리해 사건 센티넬로 따로 표시합니다. 센티넬이 감지되어도
단계는 점등되지 않습니다 — 한 기업의 사건을 사이클 전환의 충분조건으로 두는 것은
별도의 주장이고, 그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점수 산출 방법
1. 축 점수
구성 지표를 자기 이력 대비 백분위로 변환해 가중평균합니다. direction = −1인 지표(백로그, 예약가 등
높을수록 고점에서 먼 지표)는 부호를 뒤집습니다. 신선하지 않은(stale) 관측은 제외하고 coverage로 노출합니다.
2. 단계 집계
①선행 = mean(축3, 축6) · ②동행 = mean(축1, 축4, 축5) · ③후행 = 축2 — 각 60 초과 시 점등.
구성 축 중 하나라도 점수화되지 않으면 그 단계는 계산하지 않고 미평가로 둡니다.
3. 확인 기간과 구성 변경
점등은 순간 조건이 아니라 확정 상태입니다. 순간 조건이 확정 상태와 어긋난 평가가
연속 3회 쌓여야 상태가 뒤집힙니다. 켜질 때와 꺼질 때 같은 기간을
요구하는 것이 이력현상이며, 진입·이탈 임계를 따로 두면 보정 근거 없는 상수가 하나 더 생기므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단계에서 실제로 채점된 지표 집합을 기록합니다. 그 집합이 바뀌면 앞뒤 점수는
비교할 수 없으므로 해당 단계를 재확인 중으로 두고 판정을 미결로 내립니다.
이 대시보드에서 점수가 흔들리는 주된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구성 변화입니다 —
축 대부분의 원자료가 분기라 그 사이 점수는 상수이고, 일간 변동은 대개 지표가
신선도에서 탈락했다 복귀하거나 기간 자격을 새로 얻어 편입되면서 생깁니다.
확인 기간 역시 보정된 값이 아닙니다.
4. 판정은 개수가 아니라 순서
① → 경계 · ①② → 위험 · ①②③ → 진행 중.
①을 건너뛴 점등은 이 프레임워크의 순차 가설을 벗어난 상태이므로 비정형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5. 종합 점수
0.5×① + 0.3×② + 0.2×③. 세 단계가 모두 평가된 경우에만 산출합니다.
이 가중치와 임계 60은 데이터로 보정된 값이 아니라 저자의 사전 판단입니다.
참고 사례가 2000년 텔레콤 한 건뿐이라 현재로서는 통계적 보정이 불가능합니다.
메인 판단은 단계 점등 패턴이고 종합 점수는 보조입니다.
6. 뉴스 배치
각 지표에는 앵커(현재 값의 근거가 되는 기사, 상단 고정)와 스트림(나머지 최신순)이 붙습니다.
앵커는 최신 기사가 아니라 값을 정당화하는 기사이므로, 값이 바뀔 때만 교체됩니다.